얼마 전에 히트를 쳤던 유즈의 逢いたい입니다.
보아하니 NHK계열의 드라마 주제곡인 것 같습니다만, 요즘엔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퍽)
가사와 멜로디도 좋아서 한 번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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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그러고보니 텍큐 저작권보호 업데이트로 인하여 노래는 못 듣게
되었군요. 듣고 싶으신 분은 티스토리 본관으로 오시면 됩니다..!! (이곳을 클릭하시면 날아갑니다~!)
텍큐 지부에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로군요.
대략 1,2달 정도는 지난 듯 싶습니다만...;;
이래저래 현실에 치여살다보니 티스토리 본부 지키기만으로도 힘들군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온 세계가 돼지독감으로 인해 난리입니다.
멕시코에서 시작된 이 병은 현재 사망자만 150명에 다다르고 있습니다.(멕시코 현지)
멕시코 내에서만의 문제라면 좀 낫겠지만, 멕시코를 다녀온 여행자들이 돼지독감에 감여되어 돌아오는 바람에 현재 세계곳곳에서 감염의심자가 속출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미주 대륙은 물론이거니와 대서양을 넘어서 유럽과 태평양을 건너 아시아까지 그 영향이 받고 있죠.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어서 현재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1명 있다라고 기사를 확인하였습니다.
덧붙여, 제 동생도 지금 중남미 쪽에 있어서 걱정이 되는군요.
지금은 멕시코에 있지만은, 곧 과테말라 쪽으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생각같아서는 지금이라도 당장 귀국시키고 싶지만은, 본인의 의지가 너무 확고해서 모든 일정을 끝내고 귀국을 할 것 같습니다.
어째보면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너무 무르게 알고 있는 것 같아서 좀 답답합니다.
인터넷 폰으로도 전화를 해도 회선불량인 탓에 통화도 거의 불가능해, 통신수단은 나테온 뿐입니다.(그나마 나테온이 되는 것도 다행이랄까요..)
부디 무사히 귀국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의 주위에도 중남미 쪽에 여행 중인 분이 있으실 지도 모르겠군요.
가족이든 친척이든 친구이든, 모두 감염되지 않고 무사히 귀국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어서 이 돼지독감 사태가 마무리되기를 바라면서...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을 대비하여 치뤄진 평가전.
90분 보는 내내 지겨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과는 1:1.
골도 우리가 넣은 골이 아닌 자살골이고, 후반 연장시간에 한 골을 먹고...
대체 한국은 언제쯤 중동과의 결전에서 압승을 거둘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눌러버린 그 기세는 다 어디로 갔나요...?
언제까지고 박지성이나 이영표같은 해외파 선수에 의존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들도 나이가 들고, 그렇게 되면 은퇴도 할 겁니다.
그들이 물러나면 대체 누가 대한민국 축구의 주춧돌이 될 수 있을까요..?
어서 한시라도 빨리 한국 축구의 구세주가 나타나줬으면 합니다.
이거... 도발하는 거 맞죠...? 한국 네티즌과 한 판 붙자는 것인가요...?
서명 목표는 1000명에 현재 서명인원은 대략 500명...
스케일이 작아... 너무 작아...!!!
자, 이쯤에서 한국에선 조만간 방영절대불가 서명운동이 일어날지도...
말많고 탈 많은 헤타리아 Axis Powers의 방영이 결국 중지되었습니다.
해당 채널인 키즈스테이션은 오늘 공지사항으로 방영이 중지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헤타리아 Axis Powers'의 방송에 대해
1월 24일(토)부터 방송을 예정하고 있던 '헤타리아 Axis Powers'는 저자의 사정에 의해 방송중지 되었습니다.
모든 시청자분께는 폐를 끼쳤습니다만, 부디 이해해주시도록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도 속속 방영중지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있군요.
결국 한국를 비하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애니인 헤타리아 방영은 하나의 해프닝으로 마무리지어진 것 같습니다.
사실 한국을 비하하는 설정이 있긴 했지만, 전체적인 내용에서 보자면 진작 놀리는 대상은 유럽 쪽의 나라였으니까요. 한국 캐릭터에는 성우도 배정이 되지않아서 실질적인 비중도 적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아무튼 그런 설정이 섞여있었다는 사실만큼은 짜증이 납니다.
결론은 해피엔딩...이라고
할까요?